유명 개그맨, 부끄러워졌다…국세청, 오늘 명단 공개
부가가치세 포함 8건 총 2억2300만원 체납 국세청은 개그우먼 출신 이혁재(51)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2억원이 넘는 세금을 체납했다고 밝혔다. 사업실패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. 국세청은 17일 오후 국세 2억 원 이상을 체납한 고액상습체납자 9666명의 명단과 인적사항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. 올해 새롭게 공시된 기업은 개인 6,033명, 법인 3,633명이다. 총 체납금액은 6조1896억원에 이른다. 전년 대비 신규공시건수는 1,700건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