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원, 박원순 성추행 처음 인정…”여비서가 피해를 입은 것은 사실”
지난해 7월 한국성폭력상담소, 한국여성의전화 등 8개 여성단체가 힘을 모아 국가인권위원회에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강제 성폭행 사건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. (GBN 언론자료사진) 15일 법원이 박위안춘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판결문에서 밝혔다.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이후 법원이 이를 인정한 것은 처음이다. 14일 오전 중대 성폭행·살인 사건이 발생했다. 이번 재판에서 피해자는 박위안춘에게 성추행 혐의로 … Read more